
참여 숫자 25명
조사 기간 2026년 1월 22일부터 25일
조사 기관 월드미션대학교 영성 센터
각 항목 1 2 3 4 5 중에서 하나만 표기
1 전혀 그렇지 않다
2 별로 그렇지 않다
3 보통이다
4 대체로 그렇다
5 매우 그렇다
본 설문 조사에 참여하면서 조사에 참여하는 성도가 자신의 신앙의 상태, 신앙 생활의 상태가 어느 수준이라 생각하는지의 항목들을 추가하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 나는 내 삶 속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실제로 만나 믿음과 삶의 방향이 근본적으로 바뀌는 ‘결정적 사건’을 경험하거나 깨달은 적이 있다. 4.04
2. 나는 십자가를 통해 죄에 대한 깊은 자각과 회개의 경험이 있다. 4.04
3. 나는 일상 속에서 예수님이 나와 함께하신다는 것을 인격적으로(친구처럼, 구주로서) 느낀다. 4.48
4. 나는 예수님과의 만남 이후 내 가치관과 삶의 방향이 분명히 달라졌음을 인식하고 있다. 4.4
5. 나는 하나님께서 나를 돌보시고 이끄신다는 믿음이 분명하여, 일상에서 그 돌보심을 경험한다. 4.4
6. 나는 공 예배나 개인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실제로 만나고, 그분의 임재를 느낀다. 4.08
7. 나는 성령께서 내 마음에 주시는 감동이나 생각을 분별하려고 노력한다. 4.44
8. 나는 예수님과의 만남 이후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삶의 소명 또는 방향성을 인식하게 되었다. 4.2
9. 나는 고난이나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을 더 깊이 찾고, 그분의 위로와 도우심을 경험한다. 4.44
10. 부흥회나 수련회, 특별집회 등을 통해 받은 은혜(말씀, 결단)가 일시적인 감정으로 끝나지 않고 실제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 3.76
11.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과 삶의 태도를 배우고 실천함으로써, 점차 하나님의 형상으로 회복되어 가고 있음을 느낀다. 4.08
12. 나는 중요한 결정이나 갈등 상황에서 내 욕심이나 고집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그분께 의존하려고 노력한다. 4.2
13. 나는 타인의 잘못이나 내게 상처를 준 일에 대해서도, 분노보다 용서와 화해를 선택함으로써 인내하고 성숙해가고 있다. 4.08
14. 나는 성령의 열매(사랑, 기쁨,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등)가 내 일상에서 구체적으로 드러나며, 분노나 낙심 등 부정적 감정을 말씀과 기도로 잘 다스리고 있다. 4
15. 나는 주변 사람들을 칭찬과 격려로 세워주고, 나와 다른 의견이나 성향을 가진 이도 존중하고 포용하려 애쓴다. 4.24
16. 나는 물질과 시간을 내 소유물로만 여기지 않고, 하나님께서 맡기신 자원이라 믿으며 절제와 나눔을 실천한다. 3.84
17. 나는 신앙 생활(말씀·기도·훈련)에 꾸준히 참여하고, 전문 지식이나 기술 습득에도 힘쓰며 계속 성장하기를 갈망한다. 4
18. 나는 내가 속한 직장·학교·사역 현장에서 전문성을 발휘하여, 그리스도의 향기를 드러내고 이웃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고있다. 3.72
19. 나는 스트레스나 불안을 방치하지 않고, 말씀과 기도로 마음을 돌보며 필요할 경우 상담이나 조언 등을 통해 내면의 안정을 회복한다. 4.08
20. 나는 내 몸을 성령이 거하시는 전(殿)으로 인식하고, 규칙적인 운동과 균형 잡힌 식습관, 충분한 휴식을 통해 건강을 관리하고 있다. 3.8
21. 나는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통해 새로운 피조물이라는 정체성을 깨달았고, 하나님 안에서 내 인생의 의미와 목적을 깨달았다. 4.17
22.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옛 성품을 버리고 새로운 성품을 닮아가며, 거룩함을 추구하는 삶을 이루어 가고 있다. 3.96
23. 나는 오직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은혜에 의지하여 살아가며, 내 힘이 아니라 그 은혜로 날마다 강건해지고 있다. 4.24
24. 나는 인생과 모든 소유가 주님께 속해 있음을 인정하며, 일상에서 하나님의 통치권과 소유권을 기쁘게 받아들이고 순종한다. 4.28
25. 나는 일상의 모든 순간, 크고 작은 결정 속에서 그리스도와 동행하며 그분의 뜻을 구한다. 4.29
26. 나는 삶에 닥치는 두려움이나 어려움 속에서도, 그리스도 안에서 주시는 위로와 안식을 경험하며 마음의 평안을 누린다. 4.21
27. 나는 외로움이나 고독을 느낄 때도 주님이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믿고 그분 안에서 참된 친밀감을 회복한다. 4.2
28. 나는 그리스도 안에 거할 때 마음이 안정되고, 세상 근심이나 불안을 내려놓고 주님의 약속을 붙들며 살고 있다. 4.25
29. 나는 말씀 묵상과 기도를 통해 내 안에 거하시는 주님과 밀접하게 교제하고, 그 교제를 통해 마음과 생각이 새롭게 변화를 경험한다. 3.79
30. 나는 성령께서 내 안에서 역사하심을 인식하고, 그분이 주시는 인도와 지혜에 순종하고 있다. 4.08
31. 나는 교회를 단순한 모임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머리가 되시고 내가 지체로 속한 한 몸으로 인식하며 살아가고 있다. 4.25
32. 나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은사와 재능을 공동체를 세우고 섬기는 일에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3.92
33. 나는 공동체 내의 지체들의 기쁨과 슬픔에 공감하며, 정서적·영적 돌봄을 실천하고 있다. 4.13
34. 나는 가정을 하나님께서 맡기신 소중한 그리스도의 몸의 일부로 여기며, 그 안에서 사랑과 섬김으로 가정을 세우는 삶을 실천하고 있다. 4.04
35. 나는 말보다 행동으로 이웃과 공동체를 섬기며, 낯선 이와 연약한 자를 기꺼이 환대하고 있다. 3.96
36. 나는 소그룹 또는 교회 공동체 안에서 정기적으로 교제하고, 서로의 삶과 신앙을 진실하게 나누며 함께 자라고 있다. 3.67
37. 나는 교회밖 지역사회에도 관심을 갖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섬기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3.48
38. 나는 내가 속한 직장과 일터에서 정직과 신뢰로 동료들과 관계를 맺고, 그곳을 하나님의 사역지로 인식하며 살고 있다. 3.92
39. 나는 그리스도인의 양심에 따라 사회적 불의에 관심을 가지고, 정의와 평화를 위한 작은 실천에 참여하고 있다. 3.8
40. 나는 하나님의 창조 세계를 소중히 여기며, 일상의 작은 습관부터 생태계를 지키는 실천에 동참하고 있다. 3.79
41. 현재 당하는 고난이 장차 누릴 영광과 비교할 수 없음을 확신하기에 어떤 어려움에도 낙심하지 않는다. 4.12
42. 나는 내가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임을 믿는 동시에 여전히 죄인의 모습이 남아 있음을 인정하며, 날마다 회개와 은혜 가운데 살아가고 있다. 4.36
43. 나는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의 신비를 믿음으로 받아들이며, 날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름으로써 나의 옛 자아는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새 생명으로 부활하는 능력을 경험한다. 3.371
44. 나는 눈에 보이는 세상의 유혹이나 가치에 흔들리지 않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 나라의 영원한 가치를 가장 중요하게 여기며 선택하고 행동한다. 3.96
45. 나는 나의 연약함이나 부족함을 숨기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 앞에 내어놓으며, 그 약함 속에서 하나님 능력이 완전해짐을 믿기에 약할 때 오히려 강함을 얻는다. 4.08
46. 나는 지금 이 땅에서도 하나님 나라가 시작되었음을 믿고, 완성될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며 오늘도 믿음으로 살아가고 있다. 4.38
47. 나는 자족하는 마음으로 주어진 삶에 감사하며 살아가되, 이 땅에서의 안주가 아닌 나그네로서의 정체성을 의식하며 살아가고 있다. 4.2
48. 나는 죽음 이후에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할 삶을 소망하며, 그 믿음이 오늘의 삶을 바르게 이끄는 힘이 되도록 하고 있다. 4.46
49. 나는 삶의 어려움과 혼란 속에서도 하나님을 향한 소망을 잃지 않고, 끝까지 믿음으로 걸어가고 있다. 4.43
50. 나는 신앙과 일상, 예배와 삶, 진리와 실천이 서로 나누어지지 않고 소망 가운데 균형 있는 삶을 살기 위해 매일 노력하고 있다. 4.17